품고 아끼기엔 너무 작은 마음이라
지나치기엔 유독 눈에 밟히는 감정이라
담뿍 담은 모습들을 눈에 새길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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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머물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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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다 일어났는데 맨날 집에만있으니까 너무 답답하다 가끔 멀리 창밖을 바라보는데 자주 바라봐야겠는데 안그런다 눈이 너무 피곤하다 빌라에서 자고있
졸리다 일어났는데 맨날 집에만있으니까 너무 답답하다 가끔 멀리 창밖을 바라보는데 자주 바라봐야겠는데 안그런다 눈이 너무 피곤하다 빌라에서 자고있다가 깨면 오토바이 택배 차 왔다갔다 하는데오늘따라 시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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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추
https://youtu.be/Cq54DnQQ4h4?si=TmcpAi16uK3J8h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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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칭찬은 참 좋은 것 같다 내 이름에도 찬이 들어가고 칭찬을 하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사실 기분이 좋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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