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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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머물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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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야 할 날
우리는 알고 있다. 언젠가 다시, 돌아가야 할 날이 온다는 것을. 긴 밤을 지나 태양이 떠오를 때에도 우리는 여전히 웃을 수 있기를. 어제의 어둠을 털어내고 다시 오늘을 살아갈 수 있기를. 너는 분명 잘될 거야. 마
짧은 글 · 1 min조회 43회→
짧은 글
반쯤은 타인에게, 반쯤은 나에게
매일 하루는 반복되고, 시간은 흐르는데 마음의 창문은 늘 반쯤만 열려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누군가를 마음으로 환영하는 일, 겸허한 태도로 사람을 대하는 일, 상대를 존중하는 말투를 가지는 일. 활짝 열리지
짧은 글 · 1 min조회 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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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것보다 아름다운
동그란 것은 원 파란 것은 바다 바삭한 것은 돈가스 시끄러운 것은 매미 너는, 너는, 어떤 단어로도 너를 설명할 수가 없어서 노을, 나비, 꽃, 웃음, 별 같은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너라고 불러야겠다.
짧은 글 · 1 min조회 6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