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전 나를 보면 바보 같은점이 마구 떠오른다. 작년에도 그랬고 제작년에도 그랬다.
항상 그랬다.
지금 나는 마치 뭘 안단듯이 지껄이고 내 생각이 맞다 생각하며 선택을 하고 있다.
내년에 나에겐 오늘의 나도 병신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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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머물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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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다 일어났는데 맨날 집에만있으니까 너무 답답하다 가끔 멀리 창밖을 바라보는데 자주 바라봐야겠는데 안그런다 눈이 너무 피곤하다 빌라에서 자고있
졸리다 일어났는데 맨날 집에만있으니까 너무 답답하다 가끔 멀리 창밖을 바라보는데 자주 바라봐야겠는데 안그런다 눈이 너무 피곤하다 빌라에서 자고있다가 깨면 오토바이 택배 차 왔다갔다 하는데오늘따라 시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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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추
https://youtu.be/Cq54DnQQ4h4?si=TmcpAi16uK3J8h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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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칭찬은 참 좋은 것 같다 내 이름에도 찬이 들어가고 칭찬을 하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사실 기분이 좋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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