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name archive
필명으로 남겨진 문장을 모아 읽습니다.
“죽음은 공평하다.”
일년 전 나를 보면 바보 같은점이 마구 떠오른다. 작년에도 그랬고 제작년에도 그랬다. 항상 그랬다. 지금 나는 마치 뭘 안단듯이 지껄이고 내 생각이 맞다 생각하며 선택을 하고 있다. 내년에 나에겐 오늘의 나도 병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