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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것보다 아름다운

Written by세희

작성일 조회 6

동그란 것은 원 파란 것은 바다 바삭한 것은 돈가스 시끄러운 것은 매미 너는, 너는, 어떤 단어로도 너를 설명할 수가 없어서 노을, 나비, 꽃, 웃음, 별 같은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너라고 불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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