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란 것은 원
파란 것은 바다
바삭한 것은 돈가스
시끄러운 것은 매미
너는,
너는,
어떤 단어로도 너를 설명할 수가 없어서
노을, 나비, 꽃, 웃음, 별 같은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너라고 불러야겠다.
Share this piece
Public replies
공개된 편지
아직 공개된 편지가 없어요.
조금 더 머물고 싶다면
짧은 글
졸리다 일어났는데 맨날 집에만있으니까 너무 답답하다 가끔 멀리 창밖을 바라보는데 자주 바라봐야겠는데 안그런다 눈이 너무 피곤하다 빌라에서 자고있
졸리다 일어났는데 맨날 집에만있으니까 너무 답답하다 가끔 멀리 창밖을 바라보는데 자주 바라봐야겠는데 안그런다 눈이 너무 피곤하다 빌라에서 자고있다가 깨면 오토바이 택배 차 왔다갔다 하는데오늘따라 시끄럽다
짧은 글 · 1 min조회 8회→
짧은 글
오노추
https://youtu.be/Cq54DnQQ4h4?si=TmcpAi16uK3J8hg_
짧은 글 · 1 min조회 9회→
짧은 글
칭찬
칭찬은 참 좋은 것 같다 내 이름에도 찬이 들어가고 칭찬을 하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사실 기분이 좋을테니까.
짧은 글 · 1 min조회 1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