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name archive
필명으로 남겨진 문장을 모아 읽습니다.
몇살때였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아마 6~9살 정도에 계속 다녔던 것 같다. 그땐 주말마다 엄마와 건대입구역에서 지하철을 탔다. 목적지는 종로에 있는 정독도서관이었다. 다양한 책을 많이 골라왔던건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