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

Anonymous specimen

딸깍딸깍

이름 없이 남겨진 문장을 표본지처럼 조용히 읽습니다.

작성일 조회 361

돈 쉽게 벌잖아. 마우스 딸깍하는게 그렇게 어려워? 너 회사 다녀봤어? 밖에서 일 해봤어? 더운 날은 시원한 에어컨 바람 쐬고 추운 날은 따뜻한 바람 쐬면서 뭘 그렇게 힘들어 해? 비트레이어 역현선 20퍼 잡는게 어려워? 그냥 누르고 출금 신청하면 끝이잖아. 폴리스웜 상장공지뜨고 딸깍 사는게 어려워? 샀으면 2배 복사잖아. 아침에 일어나서 온톨로지가스 역현선 잡는게 어려워? 1시간만에 30퍼 복사잖아. . . . 결과만 놓고 말하지마. 그렇게 쉬워보이면 너가 해. 난 수많은 크라임을 봐왔어. 너가 빗썸을 알아? 출금하는데 10시간이 걸리기도 해. 너가 헷징 안되는 따리를 알아? 1분 1초 가슴이 콩닥콩닥해. 역현선? 10퍼에 잡았더니 30퍼가고 40퍼가고 50퍼가고 펀비는 1시간마다 2퍼씩 뜯어가. 매일 매일 수십번 할 껄 할 껄, 마음속으로 나 자신을 탓하는 기분을 너가 알아? x발 할 껄!!

Share this piece

Public replies

공개된 편지

0

아직 공개된 편지가 없어요.